특수가발 관리요령
 Name 구디그 (goodwig@goodwig.com)
 Date 2008-02-04 22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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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세발을 자주 한다. :

월 1회이상하며, 탄력과 윤기를 유지하고 볼륨을 살려준다.


2. 빗질을 자주 한다. :

빗질을 부드럽게 자주하며, 모발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탄력성을 높여준다.


3. 염분은 빨리 제거한다. :

바닷가의 해풍, 바닷물에 노출되면 머리카락이 빳빳해지는데 숙소에 돌아오면 바로 세발
을 해야 모발이 거칠어지고 끊어지는 것을 예방 할 수 있다. 여름휴가가 끝나면 반드시 세
발을 해야한다.


4. 건조는 음지에서 한다. :

세발 후, 건조는 태양빛보다는 타울과 자연풍으로 해야 수명을 유지한다.


5. 가르마 위치는 바르게 한다. :

세발 후, 가르마 위치 선정이 잘못되면 부자연스럽고 결점이 노출된다.


6. 헤어드라이어로 건조한다. :

인모는 고열, 인조모는 저열 헤어드라이로 건조시키고 모양을 연출한다.


7. 무스, 젤, 헤어스프레이를 과용하자 말자. :

많이 사용하면 빗질이 어렵고 모발이 손상될 수 있다.


8. 모발향수를 사용하자. :

정결한 이미지와 정전기 방지효과도 얻을 수 있다.


* 보관요령 *

보관용 마네킹위에 헤어피스를 얹어 놓으면 다음에 착용시에 잘 휘팅(Fitting)된다. 가능하면 가벼운 드라이로 건조시키고 먼지를 타올로 닦아내고 빗질을 부드럽게하여 방안에 보관한다.

보관시 스프레이, 무스, 젤의 사용은 금한다.

헤어피스위에 헤어네트를 씌워두면 모양이 잘 유지되어 착용시에 휘팅(Fitting)이 잘 된다.

헤어피스를 벗어 둘 때는 고정대나 높이가 있는 물건에 올려두면 모족이 안쪽으로 감겨서 다시 착용할 시에 잘 휘팅(Fitting)된다.

매일 한 번씩 따스한 물에서 꼭 짠 타올로 헤어피스 모발 표면을 부드럽게 닦아내고 가볍게 빗질하여 오물을 닦아내면 세발을 자주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.

정발에 사용하는 빗이나 브라시는 끝이 둥글고 거칠지 않는 부드러운 것을 선택 사용한다.
또 네트 헤어피스는 너무 깊게 빗으면 망이 터지거나 식모의 매듭에 걸리고 또 이 빠질수 있으니 주의한다.

트라트먼트, 무스, 젤등 크림은 극히 소량을 바르고 중복 사용시에는 세발을 해서 모질을 보호한다.